연하장을 직접 출력할 때는 단순히 인쇄가 되는지만 보면 선택이 어렵습니다. 사진과 컬러가 들어간 카드에서는 색이 어떻게 보이는지가 중요하고, 여러 장을 준비할 때는 첫 장이 나오는 시간과 연속 출력 속도, 잉크를 보충하는 비용까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 문서 출력이 많은 집이라면 최대 출력 가능 매수와 흑백 문서 기준 잉크 비용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비교에서는 무한잉크 복합기 세 제품을 중심으로 사진 색감, 출력 속도, 번들 잉크량과 예상 출력량을 살펴봅니다. 여기에 가정용 컬러 복합기와 무선·양면 인쇄를 지원하는 복합기, 빠른 흑백 문서 작업에 맞는 레이저 프린터를 함께 놓고 사용 장면을 넓혀 보았습니다. 연하장만 소량 출력할지, 평소 문서와 사진까지 함께 처리할지에 따라 적합한 제품이 달라집니다.
연하장 프린터를 고르는 기준
사진 색감을 가장 먼저 본다면 캐논 G2900처럼 사진 출력이 상대적으로 선명하게 설명된 제품이 눈에 들어옵니다. 반면 엡손 L220은 사진 출력이 무난하지만 색이 약간 흐리게 느껴질 수 있어, 사진의 생생함보다 문서와 컬러 출력의 균형을 중시할 때 검토할 만합니다. 브라더 DCP-T300은 첫 장 이후 출력 간격이 짧고 흑백 문서 비용이 낮게 언급되어, 카드 작업과 문서 작업을 함께 하려는 경우 경제성과 속도를 함께 따지기 좋습니다.
유지비는 번들 잉크의 양과 최대 출력 가능 매수를 같이 봐야 합니다. 잉크가 많이 들어 있어도 제품별 출력량과 문서 기준 비용이 같지는 않으므로, 예상 사용량을 먼저 정한 뒤 비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연하장을 몇 장만 만들 때는 무선 연결이나 자동 양면 인쇄처럼 준비 과정을 줄이는 기능이 더 편리할 수 있고, 많은 문서를 반복해서 출력할 때는 분당 출력 속도와 레이저 방식의 장점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무한잉크 복합기 3종 비교
브라더 DCP-T300
브라더 DCP-T300은 번들 잉크 총량이 약 250ml인 무한잉크 계열 복합기입니다. 최대 출력 가능 매수는 약 11,000매로 소개되어, 연하장뿐 아니라 평소 문서 출력량도 많은 사용자에게 유지비를 계산하기 쉬운 후보입니다. 일반 문서 출력 속도와 경제성이 함께 강조되었고, 최초 1매는 약 17초가 걸린 뒤 이후 출력은 약 5.5초마다 이어져 세 제품 가운데 연속 출력이 가장 빠른 편으로 비교되었습니다. 흑백 문서 기준 1장당 잉크값도 약 1.583으로 제시되어 문서 작업을 자주 하는 경우에 유리한 기준이 됩니다.
사진 색감 하나만으로 고르기보다, 연하장 시안을 확인한 뒤 이어서 안내문이나 주소 라벨처럼 흑백 문서를 여러 장 출력할 계획이라면 이 제품의 속도와 잉크 비용이 더 현실적인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최초 출력 시간이 다른 제품보다 다소 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여러 장을 연속으로 준비할 때는 이후 출력 간격이 짧다는 점이 작업 흐름을 보완합니다.
| 번들 잉크 | 약 250ml |
|---|---|
| 최대 출력 가능 매수 | 약 11,000매 |
| 최초 1매 | 약 17초 |
| 이후 출력 간격 | 약 5.5초 |
| 흑백 문서 1장당 잉크값 | 약 1.583 |
가격 확인 : https://link.coupang.com/a/gADCsc2eD6
엡손 L220
엡손 L220은 번들 잉크 총량이 약 280ml인 무한잉크 복합기입니다. 최대 출력 가능 매수는 약 10,500매로 제시되어 잉크 보충 주기를 길게 가져가려는 사용자가 비교하기 좋습니다. 최초 1매 출력은 약 15초로 빠른 편이지만 이후 출력은 약 8.5초 정도로 소개되어, 첫 장을 빠르게 확인한 다음 소량을 천천히 이어 출력하는 장면에 더 어울립니다. 흑백 문서 기준 1장당 잉크값은 약 1.875로 제시되었습니다.
사진 출력은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색이 약간 흐리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함께 언급되었습니다. 따라서 가족사진이나 일러스트의 색을 강하게 살리는 것보다, 연하장과 일반 컬러 문서를 무난하게 처리하면서 잉크량과 출력 가능 매수를 균형 있게 보는 경우에 적합한 방향입니다. 색감에 민감하다면 같은 용지에서 테스트한 뒤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 번들 잉크 | 약 280ml |
|---|---|
| 최대 출력 가능 매수 | 약 10,500매 |
| 최초 1매 | 약 15초 |
| 이후 출력 간격 | 약 8.5초 |
| 흑백 문서 1장당 잉크값 | 약 1.875 |
가격 확인 : https://link.coupang.com/a/gADCsf4sCG
캐논 G2900
캐논 G2900은 블랙 잉크 135ml와 컬러 잉크 70ml가 제공되는 무한잉크 복합기입니다. 최대 14,000매 출력 가능하다고 소개되어 세 제품 중 전체 번들 잉크와 출력량을 넉넉하게 보는 선택지입니다. 최초 1매 출력은 약 15초, 이후 출력은 약 8.5초 정도로 엡손 L220과 비슷한 흐름으로 비교되었습니다. 흑백 문서 기준 1장당 잉크값은 약 1.583으로 제시되어 잉크 유지비도 함께 따져볼 수 있습니다.
사진 출력은 세 제품 가운데 상대적으로 더 선명한 느낌으로 설명되었습니다. 연하장에 사진이나 색이 뚜렷한 일러스트를 넣고 싶고, 동시에 많은 매수를 출력할 가능성이 있다면 색감과 잉크 여유를 함께 보는 쪽에서 매력이 있습니다. 다만 사진의 최종 인상은 용지와 설정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로 사용할 용지에서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블랙 잉크 | 135ml |
|---|---|
| 컬러 잉크 | 70ml |
| 최대 출력 가능 매수 | 약 14,000매 |
| 최초 1매 | 약 15초 |
| 이후 출력 간격 | 약 8.5초 |
| 흑백 문서 1장당 잉크값 | 약 1.583 |
가격 확인 : https://link.coupang.com/a/gADCsiIxuC
사용 장면별로 함께 볼 복합기와 프린터
삼성전자 컬러 잉크젯 복합기 SL-J1680
삼성전자 컬러 잉크젯 복합기 SL-J1680은 프린터·복사기·스캐너 기능을 하나로 묶은 올인원 제품입니다. 사진과 컬러 출력은 물론 기본적인 사무 용도까지 한 기기로 처리하려는 가정에 맞는 구성입니다. 연하장 파일을 출력하는 일뿐 아니라 원본을 복사하거나 문서를 스캔할 일이 함께 있다면 복합기 형태가 작업 공간을 단순하게 만들어 줍니다. 잉크량이나 장당 비용에 관한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구매 전에는 실제 사용량에 맞는 소모품 부담을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하장을 가끔 만들고 복사·스캔 기능도 자주 쓰는 사용자라면 기능의 폭을 우선해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대량 출력이 핵심이라면 무한잉크 제품의 출력량과 문서 비용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가격 확인 : https://link.coupang.com/a/gADCsmcgmq
캐논 이코노믹 복합기 E569S
캐논 이코노믹 복합기 E569S는 구매비와 유지비 절감을 강조한 무선 지원 복합기입니다. Wi-Fi 연결을 이용할 수 있고 자동 양면 인쇄와 휴대기기 직접 출력을 지원해, 컴퓨터를 켜지 않고 연하장이나 소량 컬러 문서를 준비하려는 장면에 편리한 방향입니다. 출력 속도와 잉크 용량에 관한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여러 장을 한꺼번에 만들 계획이라면 연결 편의성뿐 아니라 실제 연속 출력 조건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디자인 파일을 휴대기기에서 바로 보내고 종이 사용량을 줄이려는 사용자에게는 무선과 자동 양면 인쇄가 분명한 선택 기준이 됩니다. 소량 출력 중심이라면 이런 준비 편의성이 잉크 총량보다 더 크게 체감될 수 있습니다.
가격 확인 : https://link.coupang.com/a/gADCsoFMYK
브라더 흑백 고속 레이저 프린터
브라더 흑백 고속 레이저 프린터는 사진 색감보다 텍스트 문서의 속도와 유지비를 우선하는 사용자에게 맞는 후보입니다. 1분당 30매 수준의 고속 출력, 자동 양면 인쇄, 유무선 연결이 강점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컬러 연하장 자체를 출력하는 용도보다는 연하장에 동봉할 안내문이나 주소 목록처럼 흑백 문서를 빠르게 준비하는 보조 프린터로 생각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컬러 사진의 표현이 핵심이라면 잉크젯 복합기 쪽을 먼저 살펴야 하지만, 흑백 문서가 많고 반복 출력 시간이 부담이라면 레이저 방식의 속도가 작업 시간을 줄여 줄 수 있습니다. 복합기 기능이나 잉크 기반 색상 표현이 필요한지, 아니면 빠른 흑백 출력만 필요한지를 구분해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 확인 : https://link.coupang.com/a/gADCsrZB5o
결론
사진 색감을 우선하면 캐논 G2900, 첫 장 이후의 연속 출력과 흑백 문서 비용을 중시하면 브라더 DCP-T300, 잉크량과 사진·컬러 출력의 균형을 보면 엡손 L220을 중심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복사와 스캔까지 한 번에 필요한 경우에는 삼성전자 컬러 잉크젯 복합기 SL-J1680을, 무선 연결과 자동 양면 인쇄로 소량 작업을 간단히 하려면 캐논 이코노믹 복합기 E569S를 볼 수 있습니다. 컬러 연하장보다 흑백 안내문과 목록을 빠르게 많이 출력하는 상황에는 브라더 흑백 고속 레이저 프린터가 더 맞습니다.
최종 선택 전에는 예상 출력 매수, 사진 색감의 우선순위, 첫 장을 기다리는 시간과 연속 출력량을 먼저 정해 보세요. 가격은 판매 시점과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링크에서 현재 판매 조건을 확인하면서 소모품 비용까지 함께 계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하장 사진 색감을 가장 먼저 보면 어떤 제품을 비교해야 하나요?
사진 출력이 세 제품 가운데 상대적으로 더 선명한 느낌으로 설명된 캐논 G2900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실제 결과는 용지와 출력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지비를 비교할 때 무엇을 봐야 하나요?
번들 잉크량, 최대 출력 가능 매수, 흑백 문서 기준 1장당 잉크값을 함께 봐야 합니다. 한 가지 수치만으로 사용 기간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연속 출력이 가장 빠른 제품은 무엇인가요?
브라더 DCP-T300은 최초 1매 이후 약 5.5초마다 출력되는 것으로 소개되어 세 제품 가운데 연속 출력이 가장 빠른 편입니다.
첫 장이 가장 빨리 나오는 제품은 무엇인가요?
엡손 L220과 캐논 G2900이 최초 1매 약 15초로 소개되었습니다. 브라더 DCP-T300은 최초 1매가 약 17초입니다.
번들 잉크가 가장 많은 제품은 무엇인가요?
제시된 총량 기준으로 엡손 L220이 약 280ml이며, 브라더 DCP-T300은 약 250ml입니다. 캐논 G2900은 블랙 135ml와 컬러 70ml가 별도로 제시되었습니다.
연하장 외에 복사와 스캔도 하려면 무엇을 봐야 하나요?
삼성전자 컬러 잉크젯 복합기 SL-J1680처럼 프린터·복사기·스캐너를 묶은 올인원 복합기를 비교하면 됩니다.
휴대기기에서 바로 출력하고 싶다면 어떤 기능이 필요한가요?
캐논 이코노믹 복합기 E569S는 Wi-Fi와 휴대기기 직접 출력을 지원하는 후보로 제시되었습니다.
흑백 문서를 많이 출력할 때는 어떤 방식이 맞나요?
브라더 흑백 고속 레이저 프린터는 1분당 30매 수준의 고속 출력과 자동 양면 인쇄, 유무선 연결이 강점으로 제시되어 흑백 문서 중심의 작업에 맞습니다.
가격은 글에 나온 수치로 판단해도 되나요?
가격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으며 판매 시점과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각 가격 확인 링크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고 소모품 부담까지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